‘계속되는 부상 악몽’ 뉴욕 M, 이번엔 ‘주전 포수 이탈’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이번 오프 시즌에 후안 소토 한 선수에게 7억 6500만 달러를 투자한 뉴욕 메츠가 개막 전부터 부상으로 진통을 앓고 있다. 주전 포수가 이탈했다.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10일(이하 한국시각) 프란시스코 알바레즈(24)가 왼손 골절상을 당해 개막전에 출전할 수 없…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마사회, 과천경찰서와 함께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위한 합동캠페인 진행해Next: ‘타점 추가→멀티 포지션’ 배지환, 안타 없어도 빛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