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부상 악몽’ 뉴욕 M, 이번엔 ‘주전 포수 이탈’

    ‘계속되는 부상 악몽’ 뉴욕 M, 이번엔 ‘주전 포수 이탈’
    [동아닷컴]이번 오프 시즌에 후안 소토 한 선수에게 7억 6500만 달러를 투자한 뉴욕 메츠가 개막 전부터 부상으로 진통을 앓고 있다. 주전 포수가 이탈했다.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10일(이하 한국시각) 프란시스코 알바레즈(24)가 왼손 골절상을 당해 개막전에 출전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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