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이닝 30구 순삭’ 어빈, 주무기 ‘봉인’하고도 이 정도…이래서 ‘특급’이다 [SS집중분석]

    ‘3이닝 30구 순삭’ 어빈, 주무기 ‘봉인’하고도 이 정도…이래서 ‘특급’이다 [SS집중분석]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스위퍼가 주무기라 했다. 커브도 있다. 단 하나도 던지지 않았다. 충분했다. 왜 특급 외국인 투수라 하는지 보여줬다. 두산 콜 어빈(31) 얘기다. 어빈은 1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시범경기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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