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투혼’ 조현우 있어 든든한 울산과 대표팀…“트라우마 이겨내는 데 주력…

    ‘마스크 투혼’ 조현우 있어 든든한 울산과 대표팀…“트라우마 이겨내는 데 주력했죠”
    국가대표 수문장 조현우(34)가 돌아왔다. ‘마스크 투혼’을 불태운 그는 울산 HD와 국가대표팀 모두에 든든한 버팀목이다.조현우는 9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제주 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 홈경기에서 노련한 경기운영과 안정적인 선방 능력으로 2-0 승리에 힘을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