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찬, 찬스를 만드는 안타 1년 ago57년 ago01 mins 10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길스의 시범 경기가 열렸다. 2회초 2사 1루에서 한화 임종찬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폰세, 한화의 든든한 외국인 투수Next: 만루 찬스를 날린 심우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