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은 인정, 그러나…” 이상규 2군行→달감독도 아쉽다, 뭐가 문제였을까 [SS시선집중]

    “노력은 인정, 그러나…” 이상규 2군行→달감독도 아쉽다, 뭐가 문제였을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문학=김민규 기자] “정말 열심히 연습한 친구인데…” 너무 잘하려고 한 탓일까. 생각 정리가 필요해 보였다. 사령탑도 ‘노력’은 인정했다. 하지만 생각만큼 결과값이 나오지 않는다. 2군으로 내려간 한화 이상규(29) 얘기다. 이상규는 ‘잘하겠다’는 간절함으로 연봉 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