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러, 호수비에 주먹 불끈! 2년 ago57년 ago01 mins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 두산의 시범경기에서 4회말 수비를 마친 KIA 선발 투수 율러가 주먹을 쥐며 기뻐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원준, 내가 더 빨라Next: 논 콩, 당진의 특산물로 자리 잡을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