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없어도’ 득점+유효슛 1위…‘군팀’ 김천 정정용호 행복축구 올해도 ing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정정용 감독 체제에서 K리그1 두 번째 시즌을 보내는 ‘불사조 군단’ 김천 상무는 이번시즌에도 초반 상위권 경쟁 중이다. 지난해 군팀 역대 최고 성적인 리그 3위로 마친 김천은 개막 이후 4경기를 치른 가운데 2승1무1패(승점 7)를 기록, 대전하나시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성군, 근로자 근골격계 부담 작업 유해 요인 조사 실시Next: ‘제2의 구든?’ 스킨스, ‘신인왕 수상→사이영상 0순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