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민구단 최초 ACL 8강 ‘빛고을의 기적’…주머니 두둑해진 광주, 이제 사우디 바라본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광주FC는 기적의 팀, 이정효 감독은 기적의 사나이다. 이 감독의 광주는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서 16강에 오른 K리그 유일의 팀이다. 이게 다가 아니다. 광주는 12일 홈에서 열린 비셀 고베(일본)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회 남은 ‘마녀’, 박진영·노정의 “인생작” 다짐을 현실로Next: 성남시,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식재료 업체 244곳 위생 점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