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최명용)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임산부와 영유아 양육자를 위해 택배로 책을 대출 및 반납해 주는 「맘(MOM)편한 도서관 서비스」를 2025년부터 확대해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당진시 내 거주하고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이 도서관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올해부터는 기존 7개월 이상 임산부~24개월 이하 영아 양육자 대상에서 36개월 이하 영유아 양육자로 확대한다. 맘(MOM)편한 도서관 서비스는 당진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간편하게 신청해 전용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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