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는 건강관리가 필요한 질환자 맞춤 건강관리를 위해 오는 4월 8일부터 6월 3일까지‘숲에서 건강 더하기’ 프로그램을 삼선산 수목원에서 진행한다.‘숲에서 건강 더하기’ 프로그램은 다양한 산림 치유 체험과 걷기 활동으로, 암환자 등 만성질환자의 면역력 향상으로 건강을 증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산림청 지원으로 가천대 의대에서 3년간 임상실험 및 연구로 검증됐으며, 지난해 참여자 만족도는 90% 이상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모집 대상은 암 환자 15명, 만성질환자 20명, 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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