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의 나라’ 김영조 감독 “‘킥킥킥킥’ 0%대 시청률 공포, 스트레스多” 2년 ago57년 ago01 mins ‘빌런의 나라’ 김영조 감독이 시청률 고민을 토로했다. 12일 KBS2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첫 방송 기념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오나라, 소유진, 서현철, 송진우, 박영규, 최예나가 참석했다. ‘빌런의 나라’는 시트콤 ‘킥킥킥킥’의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의 걸음이 팀 역사가 된다” 장소연 주문에 페퍼 창단 첫 전구단 승리 가…Next: KBS2 수목드라마 ‘빌런의 나라’ 제작발표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