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도쿄 벤치보다 마이너 실전으로!’ 김혜성, 더 많은 기회의 긍정효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혜성(26·LA다저스)의 도쿄행이 불발됐다. 하지만 이 결정이 반드시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김혜성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개막 시리즈 대신 미국 애리조나에 남아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한다. LA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2일(한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양시, 똑똑! 봄의 설렘을 안고 ‘백마 화사랑’이 찾아옵니다Next: ‘라이딩 인생’ 전혜진, 단발병 유발 비주얼+워너비 출근룩 화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