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도쿄 벤치보다 마이너 실전으로!’ 김혜성, 더 많은 기회의 긍정효과?

    ‘日도쿄 벤치보다 마이너 실전으로!’ 김혜성, 더 많은 기회의 긍정효과?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혜성(26·LA다저스)의 도쿄행이 불발됐다. 하지만 이 결정이 반드시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김혜성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개막 시리즈 대신 미국 애리조나에 남아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한다. LA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2일(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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