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김민재, 벌써 복귀 시기 언급…아킬레스건 악화 예고된 사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아킬레스건 부상 악화로 쓰러진 ‘괴물 센터백’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의 복귀 시기를 가늠하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독일 매체 ‘TZ’는 16일(한국시간) ‘김민재는 A매치 기간은 물론 이후에도 쉬어야 한다. 다만 인테르 밀란(이탈리아)과 유럽축구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수군, 하수도 시설 점검 및 관로 준설 작업 착수…안정적 하수 관리 시스템 구축Next: ‘강원랜드 마음채움센터’ 국내최초 도박치유 프로그램 발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