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노만영 기자=초록우산이 취약계층 ‘2023 기부·나눔단체 초청행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취약계층아동 지원을 위한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캠페인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5일 밝혔다.’초록우산 산타원정대’는 2007년 시작 이후 17년째 매년 이어오고 있는 초록우산의 대표 연말 캠페인이다. 재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18여억 원의 후원금을 모아 5천여 명의 아동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초록우산은 산타원정대 캠페인을 통해 9억 2천여만 원의 후원금을 모아 전국 2천902명의 아동의 꿈을 응원하고 소원을 이룰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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