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4차전] 충남도청 안정적인 인천 상대로 첫 승 노려

    [더페어] 김용필 기자=신한 SOL페이 23-24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차전이 29, 30일 충청북도 청주시 SK호크스아레나에서 열린다.30일 오후 7시에 2위 인천도시공사와 6위 충남도청이 격돌한다. 득점과 실점 2위로 공수에서 안정적인 인천도시공사의 우위가 점쳐지지만, 최하위 충남도청이 반란을 꿈꾼다.인천도시공사는 2승 1무 승점 5점으로 두산에 이어 무패의 기록으로 2위에 올랐다. 75골과 67실점으로 역시 2위인 인천도시공사가 과연 이번에도 짠물 수비로 충남도청을 묶을 수 있을까가 관건이다.여기에 20골로 득점 2위에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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