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성장할 수 있는, 더 성장해야 할 한국전력 임성진 2년 ago56년 ago01 mins V리그 남자부를 대표하는 영건은 단연 한국전력 임성진(25)이다. 헌칠한 외모에 매 시즌 성장을 거듭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서재덕, 신영석 등 베테랑들이 즐비한 한국전력에서 한 자리를 꿰차고 있는 것만으로도 그의 존재감을 짐작할 수 있다. 임성진은 13일까지 ‘도드람 20…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외환] 원/달러 환율 7.3원 오른 1,335.4원(마감)Next: 코스피, 1% 하락해 2,620대 턱걸이…코스닥은 반등 성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