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성장할 수 있는, 더 성장해야 할 한국전력 임성진

    더 성장할 수 있는, 더 성장해야 할 한국전력 임성진
    V리그 남자부를 대표하는 영건은 단연 한국전력 임성진(25)이다. 헌칠한 외모에 매 시즌 성장을 거듭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서재덕, 신영석 등 베테랑들이 즐비한 한국전력에서 한 자리를 꿰차고 있는 것만으로도 그의 존재감을 짐작할 수 있다. 임성진은 13일까지 ‘도드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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