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하지 않아” 김도영, 2주 후 재검진→이후 일정 잡는다…꽃감독 “잠이 안 오더라” [SS메디컬체크]

    “심각하지 않아” 김도영, 2주 후 재검진→이후 일정 잡는다…꽃감독 “잠이 안 오더라” [SS메디컬체크]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최악’은 피했다. 대신 이탈은 어쩔 수 없다. 2주 후 재검진이다. 햄스트링 부상이 닥친 KIA 김도영(22) 얘기다. KIA 관계자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 2차전 NC와 경기에 앞서 “김도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