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뛰어도 “끝까지 함께” 의지 보인 강인·승호·승현…홍명보 감독 “마음, 자세 확인” 선수보호 결정→소집해제

    못 뛰어도 “끝까지 함께” 의지 보인 강인·승호·승현…홍명보 감독 “마음, 자세 확인” 선수보호 결정→소집해제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불의의 부상으로 A대표팀에서 도중하차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백승호(버밍엄시티) 정승현(알 와슬)은 경기엔 뛰지 못해도 요르단전까지 동행할 뜻을 품었다. 끝까지 대표팀이 ‘원 팀’ 분위기를 유지하는 데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이었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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