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점 주고 싶다” 역전 2루타→친정팀 KT에 비수 꽂은 심우준, 개막전부터 ‘가치’ 증명했다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떨리기 보단 오히려 편했어요.” 유니폼만 다를 뿐 익숙하다. 그래서일까. 편한 마음으로 타석에 임했다고 했다. 프리에이전트(FA) ‘이적생’ 한화 심우준(30) 얘기다. 심우준은 개막전부터 역전 타점을 안기며 승리 주역이 됐다. 다만 친정팀 KT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예천박물관, 개심사지 오층석탑 국보 승격 기원Next: 청도군의회 제307회 임시회 마무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