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 자율방범연합대와 세한대학교 경찰행정학과가 범죄예방 및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난 25일 당진시 자율방범연합대에서 열린 업무협약에서 박근철 연합대장과 세한대 정병수 교수는 방범대에서 지역 순찰 및 행사 시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필요시 세한대에 협력을 요청하는 것을 약속했다.세한대는 방범대와 협력해 범죄예방 관련 연구 및 교육을 지원하며, 행사 시 인적, 물적 자원을 제공할 계획이며, 이 외에도 범죄예방과 관련된 세미나, 워크숍, 캠페인 등의 활동을 공동기획해 추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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