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문제는 수비보다 공격, 亞 중하위권 상대 1점대 득점률로는 본선 경쟁력 없다

    진짜 문제는 수비보다 공격, 亞 중하위권 상대 1점대 득점률로는 본선 경쟁력 없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진짜 문제는 수비보다 공격이다. 대표팀은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에서 고전하고 있다. 8경기에서 4승4무로 전체 일정의 절반을 무승부로 낭비했다. 오만, 요르단과 치른 3월 2연전에서도 나란히 1-1로 비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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