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탈출’→국민타자 감독 “첫 승 늦었다, 팬들에게 보답하겠다” [SS수원in]

    ‘3연패 탈출’→국민타자 감독 “첫 승 늦었다, 팬들에게 보답하겠다”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첫 승이 늦었다.” 3연패를 끊은 이승엽(49) 감독이 고마움과 책임감을 동시에 말했다. 부담이 컸던 초반 분위기를 넘었다. 마침내 시즌 첫 승이다. 두산은 26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전에서 3-2로 이겼다. 개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