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감싼 서울 김기동 감독 “정승원 도발 세리머니? 충분히 나올 감정이었다” [현장 일문일답]

    제자 감싼 서울 김기동 감독 “정승원 도발 세리머니? 충분히 나올 감정이었다” [현장 일문일답]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정승원 도발? 충분히 나올 감정이었다.” FC서울 김기동 감독은 대구FC를 상대로 막판 1골1도움 대활약을 펼치며 팀의 역전승을 이끈 정승원이 상대 서포터에 도발 세리머니한 것과 관련해 이렇게 말하며 감쌌다. 김 감독은 2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