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170/44kg’ 몸매 공개… 복근 드러낸 앙상한 몸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앙상한 몸매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170/96kg > 170/44kg”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최준희는 앙상하게 마른 몸을 지니고 있다. 뼈만 남은 듯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명보호 ‘붙박이 풀백’ 설영우, 시즌 6호골 폭발!…즈베즈다 29G 무패 가도Next: 카일러 머리 깜짝 출연…공 대신 뿅망치 들었다 (런닝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