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시즌 챔프전 ‘포스’ 회복? 모마 “팀 승리가 가장 중요하다”[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현대건설 외국인 선수 모마가 3차전 승리를 다짐했다. 모마는 2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53.85%의 높은 공격성공률로 24득점을 책임지며 현대건설의 세트스코어 3-0 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균안, 롯데의 든든한 5선발!Next: 정보근, 달아나는 적시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