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X유해진 ‘야당’, 개봉일 앞당겨 4월 16일 최종 확정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야당’이 개봉일을 일주일 앞당겼다.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야당’의 개봉일을 기존 4월 23일에서 16일로 변경했다고 31일 밝혔다. 본격적인 극장가 비수기가 시작된 가운데 입소문 효과를 선점하기 위함으로 예상된다. 강하늘이 야당 이강수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동욱 경찰서 조사 충격… 이주빈과 첫만남부터 꼬였다 (이혼보험)Next: 김원해·한상진 ‘용감한 형사들’ 스핀오프 ‘형, 수다’ 출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