헹크 오현규, 시즌 11·12호 골 폭발…韓축구 차세대 골잡이에겐 더 많은 기… 1년 ago57년 ago01 mins 벨기에 헹크에서 활약 중인 공격수 오현규(24)의 발끝이 어느 때보다 날카롭다. 국가대표팀으로서도 그의 물 오른 골 감각을 극대화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오현규는 31일(한국시간) 세게카 아레나에서 벌어진 헨트와 2024~2025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플레이오프(PO) 1라운드 홈경기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이티코리아, K-POP 오디션 프로그램 론칭…올 하반기 큰 거 온다Next: ‘악연’ 이광수 “악역의 꿈 이뤘다…내면의 지질함 꺼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