헹크 오현규, 시즌 11·12호 골 폭발…韓축구 차세대 골잡이에겐 더 많은 기…

    헹크 오현규, 시즌 11·12호 골 폭발…韓축구 차세대 골잡이에겐 더 많은 기회가 필요해
    벨기에 헹크에서 활약 중인 공격수 오현규(24)의 발끝이 어느 때보다 날카롭다. 국가대표팀으로서도 그의 물 오른 골 감각을 극대화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오현규는 31일(한국시간) 세게카 아레나에서 벌어진 헨트와 2024~2025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플레이오프(PO) 1라운드 홈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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