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개막 2경기 만에 시즌 첫 안타·타점·도루 신고 1년 ago57년 ago01 mins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첫 안타와 타점, 도루를 모두 신고했다.이정후는 30일(한국시간)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에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도루로 활약했다. 28일 개막전에서 2타수 무안타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래기술 창업의 주인공은? 경기도 ‘청년 융합기술 창업지원’ 참가자 모집Next: 경기도, ‘공정거래 자율준수제도(CP)’ 활성화 지원 컨설팅 참가기업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