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개막 2경기 만에 시즌 첫 안타·타점·도루 신고

    ‘바람의 손자’ 이정후, 개막 2경기 만에 시즌 첫 안타·타점·도루 신고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첫 안타와 타점, 도루를 모두 신고했다.이정후는 30일(한국시간)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에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도루로 활약했다. 28일 개막전에서 2타수 무안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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