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농업회의소(소장 최우현)가 농업인의 현장의 목소리를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지시장 주은규)에 전달했다.지난 2월부터 3월까지 두달간 당진시농업회의소는 읍면동 순회 간담회를 통해 농업인들의 이야기를 청취했다. 이때 농업인들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소득 증대 등을 요구했고, 당진시농업회의소는 지난 28일 한국농어촌공사 주은규 당진지사장과 간담회에서 이 같은 목소리를 전달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당진시농업회의소 최우현 소장을 비롯한 △한국후계농업경영인당진시연합회 임준택 △한국쌀전업농당진시연합회 이인경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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