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이 형의 말, 프로라면 100% 공감” 연이은 실책→선수단 소집, 베테랑이 던진 ‘메시지’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김)광현이 형 말에 100% 공감할 수밖에 없죠.” 말보다 행동이 먼저다. SSG 김광현(37)이 움직였다. 연이은 실책으로 가라앉은 분위기, 직접 선수단을 소집해 다시 끌어올렸다. 불안한 수비가 문제다. 2연패는 모두 실책에서 비롯됐다. 28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 ‘사회복지사의 날’ 행사 참석… “”헌신에 감사”” 처우개선 방안 강조Next: 부천시의회 김병전 의장, 2025년 부천시 청소년·청년 도약의 날 참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