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1위’인데 ‘세금’도 안 낸다…감 잡은 위즈덤, “삼진 당할 수 없는 스윙” 딱 맞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그냥 미쳤다.” 홈런에는 ‘세금’이 붙는다. 삼진이다. 크게 휘두르기에 삼진으로 물러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 세금을 안 내는 선수도 있다. KIA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34)이다. 우려도 낳았다. 우려다. 멀리 치는데, 보기도 잘 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흥국생명-정관장 ‘챔프 1차전 구름관중!’Next: 고희진-아본단자 ‘챔프전 멋진 승부 다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