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진-아본단자 ‘챔프전 멋진 승부 다짐~’ 1년 ago57년 ago01 mins 3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정관장 고희진 감독과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홈런 1위’인데 ‘세금’도 안 낸다…감 잡은 위즈덤, “삼진 당할 수 없는 스윙” 딱 맞네 [SS시선집중]Next: 샤이니 민호, 흥국생명 우승 위해 주먹 불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