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적 후 ‘첫 승’ 오원석, “나랑 맞바꾼 김민, 의식됐죠…서로 잘하면 좋아”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KT 새 얼굴 오원석(24)이 새 유니폼을 입고 첫 승을 신고했다. 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버텨내는 투구를 펼쳤다. 오원석은 27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전 선발 등판해 5이닝 2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KT 이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레알 신한’ 주역→이젠 사령탑…‘악바리’ 최윤아 감독, 신한은행 어떻게 바꿀까 [SS시선집중]Next: 티르티르, 체코 노티노서 ‘K-뷰티’ 파워 입증…압도적 ‘매출 1위’ 달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