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았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 첫 안타→타점→도루’ 쾅

    ‘날았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 첫 안타→타점→도루’ 쾅
    [동아닷컴]지난 시범경기 도중 허리 통증으로 우려를 낳기도 했던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개막 2경기 만에 안타, 타점, 도루를 모두 성공시켰다.샌프란시스코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어메리칸 볼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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