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았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 첫 안타→타점→도루’ 쾅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지난 시범경기 도중 허리 통증으로 우려를 낳기도 했던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개막 2경기 만에 안타, 타점, 도루를 모두 성공시켰다.샌프란시스코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어메리칸 볼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초아 ‘명품 시구~’Next: 애국가 부르는 박초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