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이트 카엘, 배구 선수 출신 비주얼 멤버…‘복면가왕’ 월남쌈이었다 1년 ago57년 ago01 mins 그룹 루네이트(LUN8) 카엘이 지난 30일 MBC ‘복면가왕’에서 ‘월남쌈’ 가면으로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이날 카엘은 1라운드에서 ‘신선로’와 호흡을 맞춰 노을의 ‘만약에 말야’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카엘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짙은 감성으로 채운 무대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시군 감사협의체 출범, 함께 만드는 감사혁신!Next: ‘LG 개막 7연승’→구단 역대 최고 기록…원동력은 ‘토종 에이스’가 이끄는 ‘선발진’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