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찬, 빠른 발로 3루까지 1년 ago57년 ago01 mins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1회초 무사 삼성 김지찬이 우전 2루타를 친 후 상대 실책을 틈타 3루로 슬라이딩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승엽 감독, 승호야 홈런 좋았어Next: 강승호, 깜짝 솔로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