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 있다” KT 내야 핵심 허경민·김상수, 라인업 제외…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다 [SS수원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두 선수 모두 허리 통증이 있다.” KT 내야 핵심 허경민(35)과 김상수(35)가 한꺼번에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KT 이강철(59) 감독은 선수 보호 차원에서 결단을 내렸다. 다행히 두 선수 모두 큰 부상은 아니다. 이 감독은 3일 수원케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연임과 함께 ‘그룹 2.0 시대’ 선포Next: 치어리더 이미래, 핑크빛 미소로 흥국생명 역전승 견인! [영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