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고왕’ 측, 김원훈 “모텔촌” 일반인 성희롱 발언 사과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네고왕’ 측이 MC 김원훈의 일반인 성희롱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유튜브 웹 예능 ‘네고왕’ 측은 시즌7 첫 영상 댓글을 통해 “1화 시민 인터뷰 중 부적절한 일부 표현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시민분과 구독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남시, 중앙공원 등 14곳 관광지 무료 해설 운영Next: 롯데칠성, 강릉물류센터 오픈…물류 효율성·수출경쟁력 ‘투 트랙’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