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다”…안보현, 14년 몸담은 FN엔터테인먼트와 작별 인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안보현이 데뷔 이후 14년간 함께한 소속사를 떠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안보현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분들과 많은 좋은 추억을 쌓았다. 고맙고 감사했다. 행복했다”고 전하며 FN엔터테인먼트와의 이별 소식을 전했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명시의회, 2024 회계연도 예산 결산검사 돌입Next: 경기 광주시,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경기장 준비 ‘착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