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당진의 대표 관광지 삽교호에 생활밀착형 숲을 조성해 녹색 생활공간을 확충한다.충남 대표 관광지로 꼽히는 삽교호 관광지에는 각종 먹거리와 볼거리 그리고 레트로 감성의 놀이동산 등이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그러나 관광지 일대에 녹지공간이 제대로 조성되지 않은 탓에 관광객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은 부족한 실정이다.이에 당진시는 삽교호 관광지 내에 활용되지 못하고 방치된 시유지에 탄소 저감 및 폭염 완화 등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그리고 당진의 대표 관광지에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생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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