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에 빠진 박형식, 친부는 이해영이었다(‘보물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보물섬’ 박형식 앞에서 이해영이 죽는 것일까.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 13회가 충격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었다. 서동주(박형식 분)의 친부(親父)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가영, 파격 ‘언더붑’ 란제리 패션 언급 “도전 좋아해” (유퀴즈)Next: 월드컵 진출권 걸려 있는데…U-17 대표팀, 아시안컵 첫경기 인도네시아에 0-1 ‘충격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