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서 출신 배우 조성규, 안동 산불 현장에서 열흘째 구슬땀 흘려

    복서 출신 배우 조성규, 안동 산불 현장에서 열흘째 구슬땀 흘려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복서 출신 배우 조성규가 지난해 전북 완주군, 충남 논산시와 부여군 수해 복구에 이어 역대 최악의 피해 규모로 기록될 경북 안동시 산불 현장에서 열흘째 자원봉사 중이다. 조성규의 자원봉사는 경북 안동시 산불 현장의 참담한 모습을, 일일이 자신의 공식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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