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서 출신 배우 조성규, 안동 산불 현장에서 열흘째 구슬땀 흘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복서 출신 배우 조성규가 지난해 전북 완주군, 충남 논산시와 부여군 수해 복구에 이어 역대 최악의 피해 규모로 기록될 경북 안동시 산불 현장에서 열흘째 자원봉사 중이다. 조성규의 자원봉사는 경북 안동시 산불 현장의 참담한 모습을, 일일이 자신의 공식 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으로 이동한 남자부 챔프전 3차전 향방은…‘확률 100%’에 도전하는 현대캐피탈, 0%에서 ‘뒤집기’ 꿈꾸는 대한항공Next: 한국전쟁 당진 민간인 희생자들을 위한 첫발..유해 발굴 개토제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