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신장 190㎝’ 클래식하지만 위력은 2배…이호재-조상혁 ‘트윈타워’, 포항의 ‘신무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평균신장 190㎝’ 이호재(25)와 조상혁(21)의 ‘트윈타워’는 포항 스틸러스의 새 무기다. 포항은 지난 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7라운드 수원FC와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3연승에는 실패했지만 5경기 연속 무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척 리포트] “바꿀 것 바꾸면서 끌고간다”…‘5.1이닝 97구→5.1이닝 …Next: 포항시,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 러너 ‘팸투어’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