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신장 190㎝’ 클래식하지만 위력은 2배…이호재-조상혁 ‘트윈타워’, 포항의 ‘신무기’

    ‘평균 신장 190㎝’ 클래식하지만 위력은 2배…이호재-조상혁 ‘트윈타워’, 포항의 ‘신무기’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평균신장 190㎝’ 이호재(25)와 조상혁(21)의 ‘트윈타워’는 포항 스틸러스의 새 무기다. 포항은 지난 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7라운드 수원FC와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3연승에는 실패했지만 5경기 연속 무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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