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 리포트] “바꿀 것 바꾸면서 끌고간다”…‘5.1이닝 97구→5.1이닝 … 1년 ago57년 ago01 mins NC 다이노스 외국인투수 라일리 톰슨(29)은 2025시즌 선발진의 주축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메이저리그(MLB) 경험이 없지만, 최고구속 159㎞의 강속구와 커브를 앞세워 타자를 압도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컸다. 마이너리그에서 365이닝 동안 353개의 삼진을 잡아낸 점 역시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둘이 한번 떨어뜨려 봤어요” KT 이강철 감독, 로하스-강백호 테이블세터 해…Next: ‘평균 신장 190㎝’ 클래식하지만 위력은 2배…이호재-조상혁 ‘트윈타워’, 포항의 ‘신무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