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 연속포’ 오스틴, 비거리 130m 대형 홈런→식을줄 모르는 ‘방망이’ [SS수원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멈출 기세가 아니다. LG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2)이 4연속경기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오스틴은 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전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5회 중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상대 선발 엔마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백호 ‘추격의 1타점’Next: 권동진 ‘3루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