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Y대 입학한 미모의 딸 영상 편지에 눈물…‘독박즈’ 등록금 내줬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김대희가 첫째 딸의 대학 등록금을 전달한 ‘독박즈’의 우정과 딸의 영상 편지에 감동받아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5일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3’ 32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가족 같은 매니저들과 함께 베트남 푸꾸옥으로 떠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형준 ‘7이닝 무실점 포효!’Next: 머리 짧게 자르고 나타난 정경호 감독 “간절함 선수들에게 전달, 터닝포인트 됐으면”[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