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하정우 감독 “홍상수→박찬욱 장점 모은 연출, 어깨너머로 배웠죠” [SS인터뷰]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대감독들과 작품을 했잖아요. 현장에서 어깨너머로 연출을 배웠죠. 하하.” 이번엔 하정우 감독이다. ‘허삼관 매혈기’ 이후 10년 만이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영화를 찍었다”며 반성한 후 내놓은 작품이다. 골프장에서 골프채만 잡으면 180도 변하는 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타격 폼 미쳤다’ 이정후, 또 2루타 쾅 ‘ML 단독 선두’Next: ‘강속구 킬러’ 이정후, ‘이틀 연속 2루타-또 멀티히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