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거박’ 삼성 박병호, 시즌 첫 4번타자로 선발출전해 8회 결승타 작렬…개인… 1년 ago57년 ago01 mins “(강)민호가 몸살 기운이 조금 있네요.”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급하게 선발 라인업을 수정했다. 이날 박 감독은 애초 4번타자로 포수 강민호를 내세웠다. 그러나 강민호…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잠실 스타] ‘홈런 빼고’ 다 좋았던 두산 최승용, 첫 QS+7K 호투로 두…Next: 지구의 날 맞아 파우치 타입 먹는 샘물 ‘풀무원투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