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스타] ‘홈런 빼고’ 다 좋았던 두산 최승용, 첫 QS+7K 호투로 두… 1년 ago57년 ago01 mins 두산 베어스 좌완투수 최승용(25)이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이인 7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팀의 연패 탈출에 앞장섰다.최승용은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4안타 1홈런 2사사구 7탈삼진 3실점으로 호투했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돈 없는 거 아니었어?’ SD, 메릴과 ‘9년-135M’ 계약Next: ‘구거박’ 삼성 박병호, 시즌 첫 4번타자로 선발출전해 8회 결승타 작렬…개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