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미키17’ 한달만 美 극장서 내린다…“1170억 원 손실 추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이 북미 개봉 한달만에 스크린 상영을 마치며 퇴장했다. ‘미키 17’은 7일(미국 현지 시각)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비롯해 애플TV, 판당고 등 주요 OTT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이는 지난달 7일 글로벌 개봉 이후 약 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한별, 6년 만에 복귀 결심한 이유 “카페 찾아온 손님이…”Next: 서장훈, 재산 2조설 직접 언급 “부담無…부자 인터뷰 적임자” (이웃집 백만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